article id #117
categorized under the ordinary life & written by leefr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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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평가할 때 그 사람의 현재가치(Present Value) 만을 놓고 평가하는 것은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사람의 됨됨이를 명쾌하게 파악할 수 있는 그런 식견과 직관이 부족한 듯한 나날들.
8월의 첫 글. 큰일이다 이렇게 암울하게 시작해서야...
5~7일 2박 3일 간 부산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좋은 구경, 좋은 만남을 화상으로 남겨서 공개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