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125
categorized under the ordinary life & written by leefresh
categorized under the ordinary life & written by leefresh
그래. 조심해
어디에 발을 놓든 당신에게나 나에게나 치명적일 수 있어
나오는 것이나 들어가는 것은 선택
하지만 그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은 필수
나이가 들면 그 책임에 대한 버거움이 해마다 몇갑절은 증가하는 기분
그것이 사랑에 대한 책임이든, 미래에 대한 책임이든...
삶은 그렇게나 버겁다.
어디에 발을 놓든 당신에게나 나에게나 치명적일 수 있어
나오는 것이나 들어가는 것은 선택
하지만 그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은 필수
나이가 들면 그 책임에 대한 버거움이 해마다 몇갑절은 증가하는 기분
그것이 사랑에 대한 책임이든, 미래에 대한 책임이든...
삶은 그렇게나 버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