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134
categorized under the ordinary life & written by leefr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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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즈 두바이
부르즈 알아랍
몰 오브 에미레이츠
스키 두바이
팜비치 주메이라
주메이라 팜비치 호텔
팔래스 호텔
국제 무역센터
알 아인 돌산 정상의 머큐어 호텔
아부다비 에미레이츠 팔래스 호텔
두바이 국립 은행
세이크 자예드 로드
에미레이츠 트윈 타워
사막 사파리
두바이 아웃렛 몰
바스타키아
금시장
두바이 박물관
사막 사파리
제레미 아이언스
파키스탄 택시기사와 함께하는 택시타기
발에 차이는 벤틀리, 포르쉐, 람보르기니, 벤츠, BMW
한병에 300원 하는 콜라
심심하면 놀러가는 레지던스 pool
메카르토 백화점
두서 없이 적어봐도 이렇게 많구나. 못적은 것들도 꽤나 많을 텐데.
거대한 빌딩에 대한 감격 보다는
국제적 재원이 되기위한 자극을 몇배나 더 많이 받고 돌아가는 2주간의 두바이 방문.
현실에 대한 압박은 심히 고통스러웠음에도, 여행 전과 여행 후의 압박은 그 근본 부터가 다를 듯 싶다.
동기부여로 가득찬 새로운 시작에 벌써부터 긴장되고 두근대고.
하고픈 이야기들, 올리고 싶은 사진들... 찬찬히 읊어가보겠습니다.
2008. 두바이 여행 귀국 하루전
In Burj Dubai Residence
In Burj Dubai Residen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