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161
categorized under the ordinary life & written by leefr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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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나큰 용기(?)와 함께 지른 Vestax 의 Vci-100.
노트북과 연결하니 그 자태가 사뭇 아름답구나.
6월 혹은 제주포럼이 끝나는 8월초에 하는 파티를 위해 맹연습할 예정.
여자친구는 역시 요원한건가...
참 이런건 투자라고 하기도 그렇고 자기 희생이라고 하기도 그렇고 ㅎㅎ
잠시 쉬었던 나의 관심사. 다시 시작.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40sec | F/4 | 32mm | ISO-1600
지저분한 책상이 너무노출 된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