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지겹지 않은 그들.

만나도 만나도 재미있는 그들.

역시나 오늘도 즐거웠다.

w/ 관영, 지만, 진 그리고 경환(아. 미처 보지 못한 석근 & 사진이 너무 애매(?)해서 못올린 한준형에게 쏘리)



광각의 즐거움. 마음껏 이용해먹다.

p.s 관영이형 포즈가 아주아주 맘에든다는 말이지.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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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2000sec | f4 | 40mm | ISO-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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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2000sec | f4 | 17mm | ISO-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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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20sec | f4 | 27mm | ISO-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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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25sec | f4 | 17mm | ISO-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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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25sec | f4 | 17mm | ISO-800

<압구정 등나무집. 급해서 고기랑 냉면 10분만에 다먹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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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윤 
wrote at 2007/05/01 20:56
하하 반갑네 이사람들
wrote at 2007/05/02 00:34
ㅎㅎ 얼굴 작게 나와서 넘 좋다!
꼬비씨 
wrote at 2007/05/04 22:09
와~이런 사진 너무 멋있어요. 저 건물 사진 압권.ㅋㅋ
관영 
wrote at 2007/05/05 09:46
퍼가요~♡ ㅎㅎㅎ
워낙 잘 찍어주셔서 잘 나온 것 같은데,
Tha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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