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35
categorized under the ordinary life & written by leefr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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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지겹지 않은 그들.
만나도 만나도 재미있는 그들.
역시나 오늘도 즐거웠다.
w/ 관영, 지만, 진 그리고 경환(아. 미처 보지 못한 석근 & 사진이 너무 애매(?)해서 못올린 한준형에게 쏘리)
광각의 즐거움. 마음껏 이용해먹다.
p.s 관영이형 포즈가 아주아주 맘에든다는 말이지. 크~





만나도 만나도 재미있는 그들.
역시나 오늘도 즐거웠다.
w/ 관영, 지만, 진 그리고 경환(아. 미처 보지 못한 석근 & 사진이 너무 애매(?)해서 못올린 한준형에게 쏘리)
광각의 즐거움. 마음껏 이용해먹다.
p.s 관영이형 포즈가 아주아주 맘에든다는 말이지. 크~
Canon EOS 5D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2000sec | f4 | 40mm | ISO-200
Canon EOS 5D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2000sec | f4 | 17mm | ISO-200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20sec | f4 | 27mm | ISO-800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25sec | f4 | 17mm | ISO-800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25sec | f4 | 17mm | ISO-800
<압구정 등나무집. 급해서 고기랑 냉면 10분만에 다먹었던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