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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30sec | f4 | 17mm | ISO-800

부모님의 큰누나 방문으로 인해 시작된 House Wine Party.
아직도 기억나는 경환이의 친구분. 일반적인 '파티' 인줄 알고 너무너무 곱게 차려입고 오셨건만.
정말 미안미안. 담에 좋은 파티껀수 있으면 꼭 알려줄게요^^

원래 모임이나 파티라는건 오랜만에 할수록, 오랜만에 누군가를 만날 수록 즐거운 법인데
그날의 인물이라면 병주와 웅원.
늘 바쁜 병주와 어느샌가 조금은 살쪄버린 웅원이는 파티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촉매제.
황효의 생일까지 더해졌으니 분위기는 쓩쓩~ ㅎㅎㅎ

한둘 모여드는 사람속에 이어지는 새벽 talk
집이 조금만 더 넓고 안락했으면 더 즐거웠을텐데, 개인적으로 미안한 마음.

와인 6병, 샴페인 1병, 각종 안주 및 생일 케익까지 초토화 시킨 거대 파티로 끝나버렸음.
설겆이와 방청소조차 힘들게 느껴지지 않았던, 5월 5일. 어린이날의 파티.


p.s 참석해주신 진, 여진, 웅쓰, 황효, 지만, 경환, 경환's friend(한아), 희전, 희전's freind(수진), 진배 그리고
      병주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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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 of Guam 
wrote at 2007/05/13 23:57
푸헐.... 자석같은 녀석. 형도 언젠가 초대해 줄거지?
wrote at 2007/05/14 12:21
그럼용~ 언제든지 언제든지~
괌에서의 사업은 잘되는지 모르겠네요.
전역하고 시간내서 꼭 여행가고픈곳
형 건강하세요~ ^^
wrote at 2007/05/15 11:42
후훗. 대세는 그 분이셨는데 사진이...!!
wrote at 2007/05/15 12:34
그분은 초상권문제가 걸려서.핫.
wrote at 2007/05/15 12:37
뭐야~ 연락도 없이~ ㅜ.ㅡ
5일이면 연락해도 못갔을테지만. ㅋㅋㅋ
wrote at 2007/05/15 20:08
헉. -_-
여진윤 
wrote at 2007/05/15 22:00
하핫. 꽉찼던 방인데.. 넓은 화각덕에 잘 안보이네, 그 꽉참이 ^^
너무 즐거웠던 시간. ㅋㅋ 조만간 또 만들어야징 ^^
wrote at 2007/05/16 18:32
그때는 더욱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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