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37
categorized under the ordinary life & written by leefr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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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30sec | f4 | 17mm | ISO-800
부모님의 큰누나 방문으로 인해 시작된 House Wine Party.
아직도 기억나는 경환이의 친구분. 일반적인 '파티' 인줄 알고 너무너무 곱게 차려입고 오셨건만.
정말 미안미안. 담에 좋은 파티껀수 있으면 꼭 알려줄게요^^
원래 모임이나 파티라는건 오랜만에 할수록, 오랜만에 누군가를 만날 수록 즐거운 법인데
그날의 인물이라면 병주와 웅원.
늘 바쁜 병주와 어느샌가 조금은 살쪄버린 웅원이는 파티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촉매제.
황효의 생일까지 더해졌으니 분위기는 쓩쓩~ ㅎㅎㅎ
한둘 모여드는 사람속에 이어지는 새벽 talk
집이 조금만 더 넓고 안락했으면 더 즐거웠을텐데, 개인적으로 미안한 마음.
와인 6병, 샴페인 1병, 각종 안주 및 생일 케익까지 초토화 시킨 거대 파티로 끝나버렸음.
설겆이와 방청소조차 힘들게 느껴지지 않았던, 5월 5일. 어린이날의 파티.
p.s 참석해주신 진, 여진, 웅쓰, 황효, 지만, 경환, 경환's friend(한아), 희전, 희전's freind(수진), 진배 그리고
병주에게 감사.
푸헐.... 자석같은 녀석. 형도 언젠가 초대해 줄거지?
후훗. 대세는 그 분이셨는데 사진이...!!
뭐야~ 연락도 없이~ ㅜ.ㅡ
5일이면 연락해도 못갔을테지만. ㅋㅋㅋ
5일이면 연락해도 못갔을테지만.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