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38
categorized under the place & written by leefr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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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놀라워라 무한리필의 세계.
YLC 의 다음모임도, 부모님과의 저녁식사도 모두모두 괜찮을듯.
근데 정말 무한리필인가. 믿기지가 않는데 ^^;;
YLC 의 다음모임도, 부모님과의 저녁식사도 모두모두 괜찮을듯.
근데 정말 무한리필인가. 믿기지가 않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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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요리사가 직접 잘라 준다 이빠네마 브라질 정통 바비큐 추라스코를 맛볼 수 있는 이빠네마는 이국적 정취가 물씬 풍긴다. 브라질에서 건너온 요리사뿐 아니라, 손님들의 테이블에서 직접 고기를 곧바로 잘라 주는 서버 역시 브라질 현지인이기 때문. 이빠네마는 이런 이색적인 풍경뿐 아니라 코스별로 다 먹은 후에는 자신이 원하는 고기가 끊임없이 ‘리필’돼 고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생선초밥, 과일, 회 등 30여 가지의 샐러드바도 마련되어 있는데 이것 또한 무한 리필. 종류별로 다양한 음식들을 무한정 먹을 수 있으니 뷔페나 마찬가지다. 황동룡 사장 더 먹을지, 그만 먹을지 의사표현은 테이블 위의 마르까도라는 나무토막으로 하세요. 초록색 을 위로 놓으면 ‘고기를 먹겠다’, 붉은 색을 위로 하면 ‘먹지 않겠다’는 의미니 유의하세요. refill menu 런치에는 7가지, 디너에는 11가지 메뉴가 코스별로 나온다. 등심, 양 갈비, 칠면조 등인데 그중 브라질 바비큐는 양념한 고기를 꼬치에 꽂아 브라질식 바비큐 기계에 넣고 숯불에 구워 내는 요리로 가장 인기다. 우리 입맛에 맞게 현지 음식보다 덜 짜고 고소한 것이 특징이다. ●02-779-2757 ●09:00~02:00 ●런치(11:30~14:30) 1만7000원, 디너(15:30~22:00) 2만6000원 ●주차가능 ●정동 스타식스 맞은편 지하 1층 원 없이 칼질 해볼까? 브라질리아 신수호 매니저 토마토, 양파소스, 피망 등으로 만든 비나그래찌라 불리는 식초장이 브라질리아 스테이크의 맛을 한층 맛있게 해 줍니다. 스테이크의 느끼함은 사라지고 입 안은 상쾌해져요. refill menu 소금구이인 채끝살, 등심, 그리고 마늘구이, 3가지 종류의 스테이크가 차례대로 나온다. 채끝등심은 숯불구이 갈비살의 맛과 비슷하며 등심은 씹는 맛을 즐기고 풍부한 육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다. 마늘구이는 양념고기 맛에 길들은 연세가 있는 어른들이 좋아한다. ●02-565-0607 ●16:30~22:00 ●어른 2만5000원, 초등학생 1만5000원 ●주차가능 ●도심공항터미널 맞은편, 하나은행 골목. 편의점 세븐일레븐 끼고 왼쪽 골목 안 싱싱한 조개구이가 리필 굽고 찌고 해물나라 최덕이 사장 우리집 은 100% 살아있는 해산물만 사용해요. 싱싱한 재료의 맛을 더하는 비결은 정확한 타이밍의 ‘굽기’에 있죠. 여기에 해물나라만의 특제 소스에 찍어 먹으면 금상첨화랍니다. refill menu 모듬 조개구이를 시키면 인천 연안부두에서 들여온 피조개, 명주조개, 칼조개 등 대략 15종류의 조개를 무한 리필할 수 있다. 여느 조개구이집보다 비교적 단가가 센 조개들도 가리지 않고 푸짐하게 한줌씩 올라오니 가격도 맛도 100점 만점이다. ●02-544-9575 ●17:00~04:00 ●조개구이(2인) 3만원, 킹크랩 4~5만원 ●주차가능 ●학동사거리 씨네시티 극장 골목으로 250m 직진 후 오가네 생고기집에서 좌회전 정성 가득한 브라질 바비큐 츄라스코 김정옥 사장 고기는 쉽게 질릴 수 있으니 무엇보다 다채롭게 먹을 수 있는 법이 중요해요. 햄버거로 만들어 먹는 것도 한 방법이죠. 된장국을 함께 마시는 것도 좋아요. 소화도 돕고 속이 개운해질 거예요. refill menu 츄라스코의 바비큐는 기름과 불순물이 빠져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다. 특히 양고기는 지방이 적고 담백해 여성들이 많이 찾는다. 오겹살은 비교적 기름기가 있지만 부드럽고 연해 나이 많은 어르신이나 아이들이 좋아한다. ●02-449-3538 ●16:00~24:00 ●A~D코스 1만3000원~2만5000원 ●주차가능 ●지하철 8호선 문정역와 장지역 사이 건영아파트 입구 건영약국 건물 1층 그릇 바닥 따윈 볼일 없는 얼큰 홍합탕 홍가 안민수 사장 보통 술집은 식사 후 찾는데 저희 집에 올 때는 그냥 와도 푸짐한 홍합탕으로 충분히 식사가 가능합니다. 계란프라이, 김치볶음 등을 넣은 추억의 도시락과 함께라면 배도 불릴 수 있고 재미도 느낄 수 있죠. refill menu 홍가의 양푼홍합탕은 무, 다시마, 멸치를 5시간 동안 푹 끓인 육수에 매일 수산시장에서 새벽에 갓 올라온 홍합을 넣고 10분간 끓여 낸다. 푹 삶은 듯이 끓여 나오는 다른 집의 홍합탕과 달리, 홍합 살이 탱탱해 확실히 그 맛이 다르다. 청양고추를 넣어 칼칼한 맛도 홍합탕의 매력. ●02-3143-0104 ●17:00~02:00(금·토 03:00까지) ●양푼홍합탕 1만3000원, 매운홍합 1만5000원 ●주차불가 ●홍대정문 맞은편 놀이터 골목 첫 번째 사거리에서 우회전 참다랑어의 리필은 계속된다. 쭈욱~ 독도참치 박재석 지배인 참치스페셜이나 참치 특스페셜 메뉴를 추천합니다. 다양한 부위를 가장 합리적으로 먹을 수 있는 메뉴에요. 특히 다양한 계절 기본반찬도 맛볼 수 있는데, 킹크랩, 전복 등 본 요리 못지 않은 비싼 재료들이니 무시마세요. refill menu 생참치 스테이크, 참치갈비구이, 대구 맑은탕 등 참치회와 함께 나오는 밑반찬만 먹어도 배부르다. 특히 소고기 육회를 먹는 듯한 느낌의 눈다랑어 볼살, 쫀득쫀득 입 천정살과 눈살, 참치 맛 중 최고를 자부하는 참다랑어 뱃살 등 A급의 참치를 맛볼 수 있다. ●02-333-4480 ●14:00~02:00 ●참치스페셜 2만2000원●주차가능 ●지하철 2호선 홍대역 4번 출구. 오른쪽 골목으로 30m 직진하여 작은 사거리 왼쪽 그릇마다 인정이 콸콸~넘치네 이화감자국 김기예 사장 배추 속에 고기와 굴 겉절이를 함께 쌈을 싸서 먹어봐. 참 별미야. 내가 직접 만드는 간장 소스에 찍어 먹어도 참 맛있어. 우리 집 감자탕 한번 맛보면 다른 집 감자탕은 못 먹는다데이 refill menu 한번 끓인 육수를 기름기를 제거하고 다시 끓여내기 때문에, 감자탕 특유의 돼지고기 냄새가 나지 않고 국물 맛이 시원하다. 더욱이 감자, 부추 등을 넣은 부침개, 그때그때 무쳐 나오는 싱싱한 굴 겉절이, 깍두기, 배추 속 등 반찬 또한 여느 감자탕 음식점보다 풍부하다. ●02-307-4723 ●17:00~04:00 ●1인분 5000원, 소 1만8000원, 중 2만2000원, 대 2만5000원, 특대3만2000원 ●주차가능 ●응암동 대림시장 감자탕골목 입구 왼쪽 4시간 안에 배 터지도록 먹어라~ 포석정 강석원 사장 4시간은 짧은 시간이 아니야. 무한 리필이란 이유로 무조건 들이붓는 건 안 좋다고 봐. 친구들이랑 오순도순 이야기 나누면서 여유를 갖고 마시는게 오히려 더 많이 마시는 노하우라고. refill menu 막걸리가 가장 맛있는 온도는 4~10℃ 사이다. 신촌의 포석정은 냉각기를 이용, 막걸리의 온도를 7℃로 유지하고 있는데 그것이 술 맛의 비결이다. 포석정에서 흐르는 막걸리를 손님이 직접 퍼마신다는 재미있는 발상 덕에 오늘도 포석정의 막걸리의 인기는 식을 줄을 모른다. ●02-332-5538●16:30~03:00 ●막걸리 1인당 3000원, 파전 1만원, 김치전 9000원 ●주차불가 ●연세대 맞은편 굴다리 앞 대학약국 골목으로 100m 처음 커피 그대로 카페 가이아 방정선 사장 가이아를 처음 방문했을 때 나누어 주는 쿠폰을 꼭 챙기세요. 갖고 올 때마다 케이크이나 아이스크림을 서비스로 준답니다. 음료 한잔 가격으로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죠 refill menu 가이아의 메뉴 중 무한 리필이 가능한 것은 커피와 녹차, 허브티와 같은 차 종류다. 하지만 평일 한가한 시간에는 레몬에이드, 체리코크과 같은 음료도 리필이 가능하다는 것이 사장님의 귀띔. 게다가 식사메뉴와 함께 제공하는 후식 음료도 리필 가능하다. ●02-324-5748 ●09:00~02:00 ●브랜드커피 6000원, 깔루아커피 7000원, 이탈리안 피자 폭커틀렛1만9000원 ●주차불가 ●신촌역에서 연세대 방향으로 10m 직진 4가지 딤섬이 무한대 차이나팩토리(목동점) 서의정 점장 대부분의 손님이 주문한 요리를 기다리는 동안 딤섬으로 배를 채우셔요. 그러면 메인 요리의 제 맛을 느끼지 못하죠. 요리가 나오기 전, 딤섬은 한 판 정도만 드시고 식사 후, 천천히 드셔야 제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refill menu 딤섬의 종류는 4가지. 팥앙금이 든 토끼 모양의 찐빵 토권, 새우살을 갈아 넣은 금붕어 모양의 어시교, 게살과 오징어, 새우를 갈아 넣은 게살 샤오마이와 새우 두 마리를 통째로 넣은 딤섬 하가우가 있다. 생김새만큼 맛도 제각각이니 취향에 맞게 골라먹자. ●02-2061-1366 ●11:00~23:00 ●런치(11:00~16:00) 1만3800원, 디너(17:00~23:00) 2만1000원 ●주차가능 ●목동 CBS방송국 건물 2층 |
이빠네마~
5년전 갔을 때는, 마르까도 초록으로 해놓으면 계속 줬는데,
몇달전 갔을 때는 고기 한바퀴 돌고 더 달라 하지 않으면 안주더라 ㅋㅋㅋ
홍가는 홍합 좋아하는 사람 원츄~
포석정도 가본 기억이 나네.
헉~! 인생이 술이구나~ --;
5년전 갔을 때는, 마르까도 초록으로 해놓으면 계속 줬는데,
몇달전 갔을 때는 고기 한바퀴 돌고 더 달라 하지 않으면 안주더라 ㅋㅋㅋ
홍가는 홍합 좋아하는 사람 원츄~
포석정도 가본 기억이 나네.
헉~! 인생이 술이구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