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46
categorized under the ordinary life/the moment & written by leefr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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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나. 저 자리에
당신과 나 함께 있을 수 있었다면.
그렇게나 가슴이 아리지는 않았을 일이다.
빈자리는 채워질때
당신은 내옆에 있을 때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해.
당신과 나 함께 있을 수 있었다면.
그렇게나 가슴이 아리지는 않았을 일이다.
빈자리는 채워질때
당신은 내옆에 있을 때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해.
빈자리가 그리운 당신.
글을 읽는 당신.
지금 외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래요.
글을 읽는 당신.
지금 외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래요.
2007. 6. 28. Paris Croissant
photo by Yoo, comment by Leefresh.
photo by Yoo, comment by Leefresh.
아...마음에 와닿아
왜이러지? ㅋㅋ
왜이러지?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