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62
categorized under the ordinary life/the people & written by leefresh
categorized under the ordinary life/the people & written by leefresh
지방점 연수가 끝나고, 만신창이인 몸을 이끌고 간 경환이의 파티.
결국 새벽 3시에 집에들어오고...근무하다가 졸뻔했다는...-_-;;;
그래도. 참 끌어당김의 힘이란 참 신기하다.
사람이 끌어당기는 인력의 매력. 역시나 몸은 피곤해도 마음만은 즐거웠던 하루.
p.s 모두에게 미안. 내공이 부족한죄로 핀은 죄다 나가버렸다는...ㅠ.ㅠ 앞으론 더 공부할게요~

<오랜만의 그들. 역시나 학생의 태는 다 벗어버렸구나>

<삼성을 책임지는 두 처자. 윤영 & 종화>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13sec | f2.2 | 50mm | ISO-800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15sec | f2.2 | 50mm | ISO-800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25sec | f2.2 | 50mm | ISO-800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25sec | f2.2 | 50mm | ISO-800

PENTAX K10D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sec | f5.6 | 28mm | ISO-400
<그나마 정상적인 사진하나 퍼올림^^ 그날 사진 찍으신분 꽤나 고생하셨던게 고마와요^^>
역쉬 정우다!!
만신창이 몸은 내가 회복시켜주마!!
여주 스파플러스 함 가자!
가는 길에 이천 프리미엄 아울렛을 방문해주마!
담엔 내게 춤 꼭 가르쳐주구랴!
만신창이 몸은 내가 회복시켜주마!!
여주 스파플러스 함 가자!
가는 길에 이천 프리미엄 아울렛을 방문해주마!
담엔 내게 춤 꼭 가르쳐주구랴!
비밀댓글 입니다
가려고 했는데... 몸이 너무 힘들어서 집에 들어가 뻣어버렸당...
경환이에게 미안해~~
경환이에게 미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