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9
categorized under the ordinary life/the people & written by leefr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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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2. 16(토)
연말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Hilton Suite 에서의 멋진 밤.
와줘서 너무 고맙고, 프로그램에 호응해 주어서 너무 고맙고, 준비하느라(승연이 너무너무 고생했어)
애써줘서 너무 고맙고.
오색빛깔 풍선과 와인, 맛깔나는 음식도 좋았지만.
반가운 사람들과의 게임. 깜짝 생일파티. 즐겁디 즐거운 담소는.
아. 정말 너무너무 즐거웠던것 같아.
분위기를 무르익게 해준 폭설에게도 심심한 감사의 말을.(집에갈땐 좀 별로였지만)
사실. YLC 라는 것 외에 우리가 지니는 공통점이란게 뭐가 있을까 싶긴 하면서도
'이 사람들 없으면 이 세상 재미없어서 어떻게 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소중하다. 이 사람들. ^^
2006. 12. 16. 환상적인 白雪과 함께한 YLC 송년 파티
- Amuro Namie / All For You -
연말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Hilton Suite 에서의 멋진 밤.
와줘서 너무 고맙고, 프로그램에 호응해 주어서 너무 고맙고, 준비하느라(승연이 너무너무 고생했어)
애써줘서 너무 고맙고.
오색빛깔 풍선과 와인, 맛깔나는 음식도 좋았지만.
반가운 사람들과의 게임. 깜짝 생일파티. 즐겁디 즐거운 담소는.
아. 정말 너무너무 즐거웠던것 같아.
분위기를 무르익게 해준 폭설에게도 심심한 감사의 말을.(집에갈땐 좀 별로였지만)
사실. YLC 라는 것 외에 우리가 지니는 공통점이란게 뭐가 있을까 싶긴 하면서도
'이 사람들 없으면 이 세상 재미없어서 어떻게 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소중하다. 이 사람들. ^^
2006. 12. 16. 환상적인 白雪과 함께한 YLC 송년 파티
- Amuro Namie / All For You -
잉. 나는 없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