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93
categorized under the ordinary life & written by leefr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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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늦어지면 한없이 늘어나는 걱정과 그 걱정을 짓누르는 자신감.
공존. 생성되고 또 없어지고.
5월은 꽤나 잔인한 달이구나
이벤트도 많고
생각들도 많고
뭐가 많기는 참 많은데
그게 다구나
아. 정말 때로는 혼자있고 싶으나 이내 외로워져 버리고
사람을 만나 지쳐버리면 또 혼자있고 싶어지니
정말 우울의 악순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