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늦어지면 한없이 늘어나는 걱정과 그 걱정을 짓누르는 자신감.

공존. 생성되고 또 없어지고.

5월은 꽤나 잔인한 달이구나

이벤트도 많고

생각들도 많고

뭐가 많기는 참 많은데

그게 다구나


아. 정말 때로는 혼자있고 싶으나 이내 외로워져 버리고

사람을 만나 지쳐버리면 또 혼자있고 싶어지니

정말 우울의 악순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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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wrote at 2008/05/16 23:01
앗..저도 완전 공감.......화려하지만 꽤나 공허한 5월이라는..^^;
wrote at 2008/05/18 13:24
빨리 벗어나야해...오래간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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