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   article search result : 4

2009년 여름을 HOT 하고 재미있게!!

DJ 로서 첫 데뷔라고도 할 수 있고, 파티와 술, 음악과 Trend 를 즐길줄 아는 사람들을 위한.

기획사도, 모델도 없지만 정말 즐겁게 파티 그 자체를 즐기고, 새로운 사람과의 즐거운 네트워킹을 위해 기획해보았어요


많이들 와주시고 즐겨보자구요! ^^


일자 : 7월 3일(금) 밤 10시 ~ 7월 4일(토) 새벽 3시

장소 : 청담동 Club Elec

입장료 : 20,000원(사전예약 / 친구와 함께 오신분 / 1 Free drink)

Music & DJ : House + Electronic Mix /  DJ Leefresh & DJ Qloro



예약방법 - 국민은행 099202-04-058115 이정우 로 입금후
            010-2772-5854 로 확인문자
주시면 현장에서 성함 확인 후 입장하시면 됩니다

예약기한 - 6월 30일(화) 밤 12:00 시까지이며 그 이후는 현장 구매입니다(친구끼리오시면 현장에서 20,000원!)

Parking - 23:00 시 이후에는 주차가 편리합니다
             네비게이션으로는 '청담동 21-16' 으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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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9/06/15 23:43
오왕. 이번엔 꼭 뵈지요 ㅋ
Claire 
wrote at 2009/06/15 23:50
luv it!
노경래 
wrote at 2009/06/25 20:37
오 멋진데....갈수 있다면 좋을텐데^^
JJ 
wrote at 2009/06/26 13:09
저번보다 지리적으로도 가깝고 좋은데,
다만 개인적으로 일이 좀 있어서 가게되면 당일이나 가능하지 않을까.
그땐 칭구를 데려가보도록 하쥐. ㅎㅎ
wrote at 2009/06/28 01:02
멋쟁이 (!)
규규규규 ~ 뉴규뉴규뉴규 ~ ♪
정우선배님 ㅋ
VIP 잡고 가고 싶지만 ... 그냥으로도 갈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
데뷔무대 꼭 추카해드려야하는데 ... 노력할께요 (!) ㅋ
아자아자 ♪
태희 
wrote at 2009/06/28 17:09
간만에 들려봤쑤다-ㅋㅋ
대충 쭈~~욱 둘러보니 잘 살고있는것 같아 흡족하오~ 하하하~~~
그동안 만났었던 사람들이 많이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더운데 몸 건강히 잘 지내시고~~ 언제 볼날이 있겠죠? ㅋㅋㅋ
루양 
wrote at 2009/06/30 11:26
근데..
3시 이후엔 모해야되?
shinydawn 
wrote at 2009/07/02 10:01
언니, 우리끼리 또 노는거야 ㅋ
하지만, 언니는 일찍자자나, 자고 올거얌?
wrote at 2009/07/02 22:50
어흑~ 어쩌다 보니 저는 베트남이에요. 또 못가네.
루양 
wrote at 2009/07/03 11:30
나 잠 못자게.. 작이야가 웃겨주리라 믿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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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생일이거던요. 이제 규모도 커지고(?) 문자 80바이트의 한계때문에...

심지어 콘서트 쏘냐며...ㅋㅋ

공지쏠꺼니까...보고 말씀해주세요.

신청은 문자로 해주세요!!! 제번호 다 아시죠? ㅎㅎ




1. 일 시 : 2009년 5월 23일(토) / 오후 6시 30부터(늦는 사람 감안해서)

2. 장 소 : 1차 - 이태원 모처(아마 마카로니마켓)
             2차 - 워커힐 파티 참석(밤 11시부터 새벽 5시까지) 

3. 회 비 : 적당히 쏠예정(사람 많아서 나혼자 다 못쏨 ㅋ 양해바람)
              2차 콘서트 가시는분들은 문자신청하면 제가 먼저 결제하고, 나중에 참가비 주심 됩니당
 
4. 신청방법 : 문자로 주십숑(저는 1차 참석요, 저는 모두 참석요, 저는 못가요 등)

5. 마감일(?) : 5. 15(금) 18시까지 오시는 것에 한해서 파티는 신청예정임당



<2차 파티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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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달아 리뷰군요. 나름 신빙성 있는 리뷰니까 참고하셔도 무방. 크크
사진은 거의 공식사이트 것이니까 영화를 보시는게 나을 거구요

오늘도 조조 클럽 멤버 오 모군과 함께했음.


오늘 영화는 바로 스타트렉 : 더 비기닝

들리는 소문에는 더 비기닝이라는 말은 우리나라에서 붙였다고 하던데, 마치 배트맨 비긴즈, 울버린 탄생 마냥 어떤 시리즈의 탄생처럼
말이죠. 뭐 어쨌거나 재미는 있음.


IMAX 에 참으로 사람 많더이다...




스타트렉 더 비기닝


JJ 에이브람스라는 사람도 불쌍한게 자기 이름으로 소개 된 것이 아니라 미션임파서블 3 감독으로 마케팅이 되더라. 쩝..
트랜스 포머 마이클 베이나 스티븐스필버그처럼 되는게 쉽지는 않은가 보다. ㅎㅎ


스토리는 뭐 영화보시면 아실테니카 이미지 컷이랑 캐릭터 소개나 해볼까요..크크



짠! 다 나왔습니다.

맨 왼쪽은 영화에서 아주 중요한 테크니션으로 나오는 녀석. 재미있는 캐릭터

그 다음 왼쪽남자는 군의관으로 주인공 커크의 친구. 근데 프렌즈 나오는 조이 심하게 닮았음 ㅋㅋㅋ

그 옆의 비욘세 삘 나는 언니는 애매한 삼각관계(?) 를 만드는 여자분인데...흠...비중있지도 그닥 비중 낮지도 않은 역할이더군요
성이' 우후라' 던가. ㅋ


그다음이 우리의 주인공 커크!! 솔직히 이녀석 유년시절일때 나오는 경찰이 더 멋있더라. ㅎㅎ



그 다음. 스타트렉을 보신 분이라면 벌컨족을 빼놓을 수 없죠. 심히 logical 하신 주인공. 이름 뭐였더라..-_-;;


그리고 우리 동양계 친구분 John Cho.  저는 잘 모르는데 오모군은 잘 아시더이다. ㅎ

마지막은 우리 항해사? 로 나오는 러시아 분. 발음으로 여러번 웃겨 주시는 분 ㅎㅎ



<원래 스타트렉의 간지는 오른쪽 밑의 자비에 박사(X맨 ㅋ) 가 나오는 TV 시리즈죵>


이제 악당 캐릭으로 넘어가면...그래봐야 한명이지만...

한국마케팅에서 전혀 언급 없으시던...그래서 더 의외였던...

바로 에릭 바나 형님!!! 헐크와 트로이의 포스는 어디로가고...ㅠ.ㅠ..솔직히 대머리라 좀 아쉬웠음
그래도 스토리의 연계나 설정은 아주 좋았다고 봄





공식포스터인데, 스타트렉의 무선마이크(?) 인 A 자를 잘 이미지화 한듯. 외국애들 이런거 참 잘하더라..




마지막으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scene 이었던..


요게 아니고. 요기 도달하기전에 낙하하는 장면이 있음. 아..진짜 대박..IMAX 로 보면 간지 대박.


이게 리뷴가? ㅎㅎㅎ 잘 모르겠음

역시 정신줄 놓고 보기에 아주 좋은 영화였다고봄

가능하면 IMAX로 보시길. 용산과 왕십리 CGV 에 있다우~


평가 : ★★★★ 울버린과 필적할 만한 고성능 엔터테인먼트 영화. 상상력의 극치를 보고싶다면 강추.



p.s 트랜스 포머 공식 트레일러 나왔음..어쩔꺼야..ㅠ.ㅠ 꼭 보고말테다!!! 6. 2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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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9/05/10 20:36
참고로.....조연으로 위노나 라이더가 나오더군요.
깜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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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누나가 나에게 문자를 보낸이유는...

'지금 이시간이면 조조보고 있을것 같아서 문자로 보냈지~'

큰일이다...-_-;;;;




약 5주째 영화관람에 폭~ 빠져사는 가운데 요근래 본 영화 2편 올리심. 스포일러따윈 없고 맘편히 감상. 쿠쿠



13 구역 얼티메이텀

스토리는 네이버 치면 다 나오니까.. 생략하고.
아시는대로 반전도 없고, 스토리는 뻔하지만 killing time 용으로는 손색없는 영화이심

개인적으로 심히 안타까운것은 '우옷!' 이라고 할만한 액션씬이 현저하게 줄어들었다는 사실.
더 심하게 얘기하면...예고편에 나오는게 다임.

오히려 코믹적인 요소가 좀 늘었다고 해야할까.
더불어 세계 모든인종이 나오는 컨셉을 통해 인류애(?) 정도 강조해 주시는 온가족용 영화될 듯하다.

액션이 줄고, 정치색이 늘어난 것 같아서. 별로 후하지 않음.


<딱 요정도까지만 기대하면 될 듯>


<보고만 있어도 정말 훈훈함. 남자들도 벗고봐야하는 시대인 것이야...>



평점 : ★★★ / 딱 킬링타임용. 조조로 아주 좋음. 몸이 좋지 않다면 애인한테 면박받을 수도 있음. 크크



2. 엑스맨 탄생 : 울버린



난 왜 울버린이 안멋있고 갬빗이랑 데드풀이 더 좋은거지. ㅎ
참고로 맨 왼쪽의 데드풀은 라이언 레이놀즈 죠. 우정출연 하셨나. 갬빗은 조니 뎁을 많이 닮은듯(이 포스터에서만..ㅎ)


공식사이트의 한 스틸 컷. 일부 평에서는 세이버투스가 더 캐릭터를 잘 살렸다곤 하는데. 난 매그니토 빼놓곤 다 별로여서..ㅎ

뭐니뭐니해도 이번 영화에서 제일 신기한건 바로 이분.



총쏘는 장면이 짧긴한데 임팩트가 워낙에 강하심. 근데 저 오른쪽에 입에 바람 넣고 있는건 어찌 하시려나.ㅋㅋㅋㅋ
성공적인 할리우드 진출이라고 할만함. 다만 너무 일찍죽어서 좀 황당했음(이거 스포인가? -_-;;)

개인적으로 '~~ 맨' 시리즈를 너무 좋아하는 나. 특히 마블코믹스라면 환장을 하는 나이기에 너무 재미있게 봄
생각해보니, X맨 시리즈 4편 다보고,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1, 2, 3 다보고, 배트맨 유명한 감독것은 다보고 그랬으니...

울버린은 정말 X-men 에서는 메인캐릭터라고 보기는 좀 힘든데...


<원작에서는 이렇게 쫄쫄이 스판덱스를 입고 나오신다 이거거등...풉!>

역시나 스토리는 뻔하고, 이거 보고난 다음엔 X 맨 시리즈를 다시 다보면 더 좋을듯
(배트맨 비긴즈를 보고, 다크나이트를 본이후에 배트맨 시리즈를 연도별로 보면 더 재미있듯이)

슬럼독 만큼의 감동은 없고, 역시나 여름용 블록버스터..(여름 아니라고 태클걸면 반사..ㅋㅋ) 에는 손색 없음

근데, 은근히 잔인한데 뭐가 온가족용 영화인지는 모르겠음 ㅎㅎ



평점 : ★★★★  / 다니엘 헤니 보고싶으면 다운받아 보시고...그게 아니라 정말 이 시리즈를 좋아하면 강추. 시간가는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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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wrote at 2009/05/06 14:42
13구역은 전편이 나았드랬지.
울버린은 곧 볼 예정이었는데
스포일러! 가만두지 않을테다
wrote at 2009/05/06 22:57
에이...왜이러세요...ㅋ
어차피...그의 죽음은 어느정도 예정되어있던^^;;;

주인공이 아니므로..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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