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154
categorized under the ordinary life & written by leefresh
지난 여름. 아마추어 댄서로서 데뷔했다고 봐도 무방한 the field vol.1 에 이어 vol.2 개막임박.
이번에도 쟁쟁한 댄서들이 나올 것 같고, 나의 직장인 life 특성상 참여가 어찌될 지는 모르겠지만 시간쪼개서 나가보고싶다
지금부터라도 몸을 좀 풀어놓긴 해야겠다. 나가게된다면 목표는 예선 2차 통과! 크크!
계속 업뎃예정이랍니다 ^^
TRACKBACK ADDRESS http://leefresh.net/trackback/154
article id #129
categorized under the ordinary life & written by leefresh
언제나 사진찍느라 고생하시는 영기 옹께 감사의 말씀을 근데 난 왜 저렇게 먹는거에만 집중을...ㅠ.ㅠ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Partial | 1/5sec | f5 | 35mm | ISO-800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Partial | 1/6sec | f5 | 35mm | ISO-800
함께한 초급반 (아닌 사람 한명있지만..^^) 사람들과 함께..  Canon EOS 20D | Manual | Partial | 1/8sec | f5 | 35mm | ISO-800
남선생 '홍' 쌤, 여선생 'ines' 쌤 정말 8주동안 심하게 고생한 두사람 ^^
(참고로 홍쌤..여자친구 없음..후훗)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Partial | 1/25sec | f2.2 | 35mm | ISO-1600
저게 아마 파전이었을거다...ㅎㅎ
TRACKBACK ADDRESS http://leefresh.net/trackback/129
article id #127
categorized under the ordinary life & written by leefresh
TRACKBACK ADDRESS http://leefresh.net/trackback/127
article id #120
categorized under the ordinary life & written by leefresh
8월 15일 광복절. 내 춤 인생의 새로운 빛을 찾다.
두달동안 계속된 House Training Class 의 동상들과 함께한 Digital Soul Music Guest 참가
(사실 뭐...게스트 쇼래 봐야 그렇게 멋지지도 않았지만 흐흐)
녀석들 지금도 열심히 연습하고 있으려나. 다들 보구싶네 크크
2008. 8. 15 Digital Soul Music at Club TOOL in Hong-Ik Univ.
TRACKBACK ADDRESS http://leefresh.net/trackback/120
article id #118
categorized under the ordinary life & written by leefresh
새로운 만남은 내 인생의 피로회복제
바쁘다는 말만 늘어놓을 것이 아니다. 긍정피로는 좋은 것이니까 ^^
2008. 8. Let's Swing 1차 강습 by 별똥~
TRACKBACK ADDRESS http://leefresh.net/trackback/118
article id #116
categorized under the ordinary life & written by leefresh
자 일단.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실 텐데.. 완전 안습의 표정이 일품인 사진이나 한방 감상들 하시지요^^
 DSC-W9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80sec | f4 | 11.4mm | ISO-320 크하하하. 내가봐도 저 엉성한 포즈와 표정은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는(풉!)
아시는 분은 아시고 계시죠? 제가 25일에 홍대 상상마당에서 있었던 댄스배틀 행사에 나갔었습니다.
결과는 역시 별로고. 흐흐. 다행히 1차 예선은 통과했는데 16명중에 4명만을 선발하는 본선진출 경쟁에서는 떨어지고 말았지요.
15,000원이라는 입장료가 전혀 무색하지 않을, 누가 이들을 Rookie 라고 명명했는지는 몰라도 어느하나 실력없는 사람이 없는 그런 사람들이 모인 춤꾼들의 행사
동생과 함께 와주어 몰래몰래 사진을 찍어준 김지연! 진짜 너무너무 고마워..ㅠ.ㅠ
다른 출전자들의 사진은 아직 받지 못해서, 추후에 올릴 수 있으면 올릴께요. 오늘은 제 사진위주만 나갑니다^^
 DSC-W9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10sec | f5.2 | 17.4mm | ISO-400
저의 출연에 앞서 멋진 프리즈를 선보이는 출연자. 뒤에 심판을 보는 우리의 김원장 a.k.a D.O 의 호탕함이 눈에띄네요 크크
 DSC-W9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15sec | f5.2 | 17.4mm | ISO-400
동작이 빨라서가 아닙니다. 그냥 흔들린겁니다. 하하 ^^
 DSC-W9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13sec | f5.2 | 17.4mm | ISO-400
Step 밟는 중이십니다. 으흣
 DSC-W9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8sec | f5.2 | 17.4mm | ISO-400
백덤블링 이후 착지 순간인 것 같군요(이거 나름 필살기였는데 흔들렸음. T.T)
 DSC-W9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15sec | f5.2 | 17.4mm | ISO-400
이제부터는 2차 예선입니다.
 DSC-W9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80sec | f4 | 11.4mm | ISO-400  DSC-W9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80sec | f4 | 11.4mm | ISO-400  DSC-W9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80sec | f4 | 11.4mm | ISO-400  DSC-W9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80sec | f4 | 11.4mm | ISO-400  DSC-W9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80sec | f4 | 11.4mm | ISO-400 흐흐. 어쨌거나 예선탈락은 슬픈 현실.
어제의 실패는 내일의 트로피가 될지도 모를일. 으싸!
 DSC-W9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8sec | f2.8 | 5.8mm | ISO-400
먼길마다않고 비펑펑 쏟아지는데 와준 지연이..넘 고마와용 ^^
2008.7.25 Friday. 상상마당 B2 The Field : Need a Fresh
TRACKBACK ADDRESS http://leefresh.net/trackback/116
article id #106
categorized under the ordinary life & written by leefresh
TRACKBACK ADDRESS http://leefresh.net/trackback/106
article id #22
categorized under the ordinary life & written by leefresh
Life is very short. There is no time to waste, my friend.
요새 즐겨듣는 House Music 中
House Divas 의 'Life' 중 한 구절.
크. 죽인다.
TRACKBACK ADDRESS http://leefresh.net/trackback/22
article id #11
categorized under the ordinary life & written by leefresh
tap, pop, locking, hiphop
그리고 지금의 house.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나에게 춤이란 무슨의미가 있는 것인지.
사실 고등학교 다닐때 '춤'이란
대학진학을 포기한 '그런 이들'의 전유물이었다.
늘 동경하기만 했지만 다가가지는 못했던
그런존재.
늦바람이 무섭다는말 정말 맞는 말이다.
대학들어오자마자
아무춤이나 닥치는 대로 배우기 시작했으니.
내가 왜 배우는지도 모르고, 이게 즐거운지
아닌건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배우고.
처음엔 단순한 '멋' 때문에 배웠던것 같다.
멋있으니까.
수많은 사람들의 환호성이 좋으니까.
뭔지 모르지만 '있어' 보이니까.
웃기는 얘기지만 '프로댄서' 를 한때
나의 직업으로 생각하던 시절도 있었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나의 고민. 하하)
프로 댄서들이 얼마나 척박한 환경에서
피나는 노력을 해왔는지도 모른채.
댄서를 직업으로 삼겠다는
조금의 허황된 꿈은 접더라도
이 녀석과의 연애는 오래도록 해야할것 같다.
역시 이 놈의 댄스계가 발을 들이기는 쉬워도
발을 빼는건 정말 어렵군. 하하.
다들 춤바람 조심합시다.
- Epik high / yesterday -
TRACKBACK ADDRESS http://leefresh.net/trackback/11
count total 32,243, today 3, yesterday 2
달력
«
2010/07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
|
|
1 |
2 |
3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