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188
categorized under the ordinary life/the people & written by leefr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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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LC 멤버스 데이와 함께 진행한, 거기에 이해당사자들까지 엄청 복잡하게 얽혔던...2009년 12월 23일의 이태원 파티.
모르겠다. 개인적으론 절반의 성공.
이젠 YLC 고 뭐고 그만두고 내살길 찾아야겠다.
물론 TF 멤버들 고생했고, 건국대학교 Wanna Family 에게도 정말 감사.
스폰해준 CLIO 의 은정이 누나와 그저 노래트는게 좋아서 와준 DJ Vamp aka 거즌, DJ Root, DJ D.Light 까지
고개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림.
아래영상은 Pacemaker 의 Maul 님이 편집해주신 동영상.
진짜. 세상에 혼자되는일은 없다.
2010년도 좋은 인연과 함께하길. ㅎㅎ
<한 1분 30초 까지는 잘 나오는구만요 ㅋㅋㅋ>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YLC 2009년 멤버스데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