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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2




혹자는 미드 Heroes 의 영화판이라고도 하던데 미드 보다 질려서 더 안보다 보니 별 의미 없더라.

난 그저 다코타패닝만 생각하구 갔었는데, '아일랜드' 의 디몬 하운스도 나오고, '판타스틱 4' 의 크리스 에반스도 나오시더라고...
(근데 크리스에반스가 저렇게 어깨가 넓었나...판타스틱 4에선 너무 쫄쫄이 옷이었나 보다 크크)

내용은 뭐 심히 뻔하시고. 간간히 나오는 액션이 볼만함. 영화관에 가서 봐도 좋으나 DVD 로 봐도 그닥 문제없을만한 작품

'스니프(추격자)' 나 '스티쳐(치료사)', '쉐도우(보호자)' 등 각각의 sub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맛도 괜찮다.
근데 어디까지나 sub 캐릭터니까 큰 기대는 안하는 것이 좋고.

스토리가 좀 중간에 엉성해지는 것, 왜 여자주인공이 상대 적 중국인 여자애보다 못생겼는지 등이 이해안가는게 좀...

결론이 좀 허무해서(이거 2탄 나오는거 아닌가 몰라) 응? 이랬는데. 암튼 나왔을 땐 나쁘진 않았음. 흐흐
굳이 평점을 준다면 별 5개중에 ★★☆ 정도






크리스 에반스 & 다코타 패닝. 역시 어리긴 어리더라 다코타 패닝은 ㅎ


 
디몬 하운스. 여러 곳에서 조연으로 나오는 배우. '아일랜드' 에서도 매우 인상이 깊었음.
목소리도 아주 저음으로 묵직하고, 영화내에서 초능력 쓰는 장면은 아주 멋짐
개인적으로 크리스에반스보다 멋지고..저 옆 여자주인공은 그닥 뭐....--;



다코타 패팅의 적으로 나오는 중국인 watcher.
역할이나 비중도 괜찮은데, 결말이 좀 우스웠음





난 얘네들 보면 어찌나 웃기던지 ㅎㅎ
소리로 모든것을 부수는 중국인 형제. 캐스팅 할때 입큰 순으로 뽑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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