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168
categorized under the ordinary life/the movie & written by leefr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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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누나가 나에게 문자를 보낸이유는...
'지금 이시간이면 조조보고 있을것 같아서 문자로 보냈지~'
큰일이다...-_-;;;;
약 5주째 영화관람에 폭~ 빠져사는 가운데 요근래 본 영화 2편 올리심. 스포일러따윈 없고 맘편히 감상. 쿠쿠
13 구역 얼티메이텀
스토리는 네이버 치면 다 나오니까.. 생략하고.
아시는대로 반전도 없고, 스토리는 뻔하지만 killing time 용으로는 손색없는 영화이심
개인적으로 심히 안타까운것은 '우옷!' 이라고 할만한 액션씬이 현저하게 줄어들었다는 사실.
더 심하게 얘기하면...예고편에 나오는게 다임.
오히려 코믹적인 요소가 좀 늘었다고 해야할까.
더불어 세계 모든인종이 나오는 컨셉을 통해 인류애(?) 정도 강조해 주시는 온가족용 영화될 듯하다.
액션이 줄고, 정치색이 늘어난 것 같아서. 별로 후하지 않음.
<딱 요정도까지만 기대하면 될 듯>
<보고만 있어도 정말 훈훈함. 남자들도 벗고봐야하는 시대인 것이야...>
평점 : ★★★ / 딱 킬링타임용. 조조로 아주 좋음. 몸이 좋지 않다면 애인한테 면박받을 수도 있음. 크크
2. 엑스맨 탄생 : 울버린

2. 엑스맨 탄생 : 울버린
난 왜 울버린이 안멋있고 갬빗이랑 데드풀이 더 좋은거지. ㅎ
참고로 맨 왼쪽의 데드풀은 라이언 레이놀즈 죠. 우정출연 하셨나. 갬빗은 조니 뎁을 많이 닮은듯(이 포스터에서만..ㅎ)
공식사이트의 한 스틸 컷. 일부 평에서는 세이버투스가 더 캐릭터를 잘 살렸다곤 하는데. 난 매그니토 빼놓곤 다 별로여서..ㅎ
뭐니뭐니해도 이번 영화에서 제일 신기한건 바로 이분.
총쏘는 장면이 짧긴한데 임팩트가 워낙에 강하심. 근데 저 오른쪽에 입에 바람 넣고 있는건 어찌 하시려나.ㅋㅋㅋㅋ
성공적인 할리우드 진출이라고 할만함. 다만 너무 일찍죽어서 좀 황당했음(이거 스포인가? -_-;;)
개인적으로 '~~ 맨' 시리즈를 너무 좋아하는 나. 특히 마블코믹스라면 환장을 하는 나이기에 너무 재미있게 봄
생각해보니, X맨 시리즈 4편 다보고,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1, 2, 3 다보고, 배트맨 유명한 감독것은 다보고 그랬으니...
울버린은 정말 X-men 에서는 메인캐릭터라고 보기는 좀 힘든데...
<원작에서는 이렇게 쫄쫄이 스판덱스를 입고 나오신다 이거거등...풉!>
역시나 스토리는 뻔하고, 이거 보고난 다음엔 X 맨 시리즈를 다시 다보면 더 좋을듯
(배트맨 비긴즈를 보고, 다크나이트를 본이후에 배트맨 시리즈를 연도별로 보면 더 재미있듯이)
슬럼독 만큼의 감동은 없고, 역시나 여름용 블록버스터..(여름 아니라고 태클걸면 반사..ㅋㅋ) 에는 손색 없음
근데, 은근히 잔인한데 뭐가 온가족용 영화인지는 모르겠음 ㅎㅎ
평점 : ★★★★ / 다니엘 헤니 보고싶으면 다운받아 보시고...그게 아니라 정말 이 시리즈를 좋아하면 강추. 시간가는줄 모름
(배트맨 비긴즈를 보고, 다크나이트를 본이후에 배트맨 시리즈를 연도별로 보면 더 재미있듯이)
슬럼독 만큼의 감동은 없고, 역시나 여름용 블록버스터..(여름 아니라고 태클걸면 반사..ㅋㅋ) 에는 손색 없음
근데, 은근히 잔인한데 뭐가 온가족용 영화인지는 모르겠음 ㅎㅎ
평점 : ★★★★ / 다니엘 헤니 보고싶으면 다운받아 보시고...그게 아니라 정말 이 시리즈를 좋아하면 강추. 시간가는줄 모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