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169
categorized under the ordinary life/the movie & written by leefr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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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달아 리뷰군요. 나름 신빙성 있는 리뷰니까 참고하셔도 무방. 크크
사진은 거의 공식사이트 것이니까 영화를 보시는게 나을 거구요
오늘도 조조 클럽 멤버 오 모군과 함께했음.
오늘 영화는 바로 스타트렉 : 더 비기닝
들리는 소문에는 더 비기닝이라는 말은 우리나라에서 붙였다고 하던데, 마치 배트맨 비긴즈, 울버린 탄생 마냥 어떤 시리즈의 탄생처럼
말이죠. 뭐 어쨌거나 재미는 있음.
IMAX 에 참으로 사람 많더이다...
스타트렉 더 비기닝
JJ 에이브람스라는 사람도 불쌍한게 자기 이름으로 소개 된 것이 아니라 미션임파서블 3 감독으로 마케팅이 되더라. 쩝..
트랜스 포머 마이클 베이나 스티븐스필버그처럼 되는게 쉽지는 않은가 보다. ㅎㅎ
스토리는 뭐 영화보시면 아실테니카 이미지 컷이랑 캐릭터 소개나 해볼까요..크크
짠! 다 나왔습니다.
맨 왼쪽은 영화에서 아주 중요한 테크니션으로 나오는 녀석. 재미있는 캐릭터
그 다음 왼쪽남자는 군의관으로 주인공 커크의 친구. 근데 프렌즈 나오는 조이 심하게 닮았음 ㅋㅋㅋ
그 옆의 비욘세 삘 나는 언니는 애매한 삼각관계(?) 를 만드는 여자분인데...흠...비중있지도 그닥 비중 낮지도 않은 역할이더군요
성이' 우후라' 던가. ㅋ
그다음이 우리의 주인공 커크!! 솔직히 이녀석 유년시절일때 나오는 경찰이 더 멋있더라. ㅎㅎ
그 다음. 스타트렉을 보신 분이라면 벌컨족을 빼놓을 수 없죠. 심히 logical 하신 주인공. 이름 뭐였더라..-_-;;
그리고 우리 동양계 친구분 John Cho. 저는 잘 모르는데 오모군은 잘 아시더이다. ㅎ
마지막은 우리 항해사? 로 나오는 러시아 분. 발음으로 여러번 웃겨 주시는 분 ㅎㅎ
<원래 스타트렉의 간지는 오른쪽 밑의 자비에 박사(X맨 ㅋ) 가 나오는 TV 시리즈죵>
이제 악당 캐릭으로 넘어가면...그래봐야 한명이지만...
한국마케팅에서 전혀 언급 없으시던...그래서 더 의외였던...
바로 에릭 바나 형님!!! 헐크와 트로이의 포스는 어디로가고...ㅠ.ㅠ..솔직히 대머리라 좀 아쉬웠음
그래도 스토리의 연계나 설정은 아주 좋았다고 봄

한국마케팅에서 전혀 언급 없으시던...그래서 더 의외였던...
바로 에릭 바나 형님!!! 헐크와 트로이의 포스는 어디로가고...ㅠ.ㅠ..솔직히 대머리라 좀 아쉬웠음
그래도 스토리의 연계나 설정은 아주 좋았다고 봄
공식포스터인데, 스타트렉의 무선마이크(?) 인 A 자를 잘 이미지화 한듯. 외국애들 이런거 참 잘하더라..
마지막으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scene 이었던..
요게 아니고. 요기 도달하기전에 낙하하는 장면이 있음. 아..진짜 대박..IMAX 로 보면 간지 대박.
이게 리뷴가? ㅎㅎㅎ 잘 모르겠음
역시 정신줄 놓고 보기에 아주 좋은 영화였다고봄
가능하면 IMAX로 보시길. 용산과 왕십리 CGV 에 있다우~
평가 : ★★★★ 울버린과 필적할 만한 고성능 엔터테인먼트 영화. 상상력의 극치를 보고싶다면 강추.
p.s 트랜스 포머 공식 트레일러 나왔음..어쩔꺼야..ㅠ.ㅠ 꼭 보고말테다!!! 6. 26(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