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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the ordinary life & written by leefr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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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아마추어 댄서로서 데뷔했다고 봐도 무방한 the field vol.1 에 이어 vol.2 개막임박.
이번에도 쟁쟁한 댄서들이 나올 것 같고, 나의 직장인 life 특성상 참여가 어찌될 지는 모르겠지만 시간쪼개서 나가보고싶다
지금부터라도 몸을 좀 풀어놓긴 해야겠다. 나가게된다면 목표는 예선 2차 통과! 크크!
계속 업뎃예정이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