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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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LC 멤버스 데이와 함께 진행한, 거기에 이해당사자들까지 엄청 복잡하게 얽혔던...2009년 12월 23일의 이태원 파티.
모르겠다. 개인적으론 절반의 성공.
이젠 YLC 고 뭐고 그만두고 내살길 찾아야겠다.
물론 TF 멤버들 고생했고, 건국대학교 Wanna Family 에게도 정말 감사.
스폰해준 CLIO 의 은정이 누나와 그저 노래트는게 좋아서 와준 DJ Vamp aka 거즌, DJ Root, DJ D.Light 까지
고개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림.
아래영상은 Pacemaker 의 Maul 님이 편집해주신 동영상.
진짜. 세상에 혼자되는일은 없다.
2010년도 좋은 인연과 함께하길. ㅎㅎ
<한 1분 30초 까지는 잘 나오는구만요 ㅋㅋㅋ>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YLC 2009년 멤버스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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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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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여름을 HOT 하고 재미있게!!
DJ 로서 첫 데뷔라고도 할 수 있고, 파티와 술, 음악과 Trend 를 즐길줄 아는 사람들을 위한.
기획사도, 모델도 없지만 정말 즐겁게 파티 그 자체를 즐기고, 새로운 사람과의 즐거운 네트워킹을 위해 기획해보았어요
많이들 와주시고 즐겨보자구요! ^^
일자 : 7월 3일(금) 밤 10시 ~ 7월 4일(토) 새벽 3시
장소 : 청담동 Club Elec
입장료 : 20,000원(사전예약 / 친구와 함께 오신분 / 1 Free drink)
Music & DJ : House + Electronic Mix / DJ Leefresh & DJ Qloro
예약방법 - 국민은행 099202-04-058115 이정우 로 입금후
010-2772-5854 로 확인문자주시면 현장에서 성함 확인 후 입장하시면 됩니다
예약기한 - 6월 30일(화) 밤 12:00 시까지이며 그 이후는 현장 구매입니다(친구끼리오시면 현장에서 20,000원!)
Parking - 23:00 시 이후에는 주차가 편리합니다
네비게이션으로는 '청담동 21-16' 으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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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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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마다 증거사진처럼 찍었어야 했던 사진같은건 이제 필요없을지도 모른다.
이미 멀리하기엔 너무나도 소중하고 끈끈한 사람들이라, 그날 누가 있었다는 것을 추억하는 것만으로도 행복은 이미 완성된 것이지.
지금 글을 쓰는 새벽 6시. 어제 7시부터 있었던 것을 감안하면 무려 11시간을 ylcer 들과 함께한 셈이다.
매번 힘들다며 궁시렁 거리면서도, '정우 덕분에 모인다' 는 말 한마디에 애마냥 좋아하는 나를 보면 이것도 병이지 싶어 크크.
내가 만약 오래오래 살고 싶은 이유를 대라고 한다면, 이 사람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일게다.
정말 그러하다. 정말로
이렇게 2008년은 또 지나간다지만... 서운하면서도 연말이 있기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순간은 소중하고, 값지고 뭐 그렇다.
앞으로도 계속될거야. 난 Star Player 니까. 다들 동의하는거죠? 크크
2008. 12. 5(금) / Lounge Moksha in Itae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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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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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어떻게 할거야...--;; 못잡으면 어떻게하지....늘 부케 시간에는 긴장된다 잘살아야 한다...고 바라보는 아버지의 표정이구만..-_-;;당연히 내가 나왔으므로 내가 찍은건 아니다. 아는 형의 친구분이 찍으셨다는데, 일단 출처는 www.kittenbus.net사진을 무척 잘찍으시는분 같고, 기기도 좋아보이고. 무단으로 가져온 것 같아 미안하지만...
나 역시도 유명호라는 형님은 알고 다니는 처지인지라 ^^(혹시라도 발견되면 자율삭제 모드로..--;;)
다시한번 축하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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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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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밥한번해~' 라든가, '언제한번 봐야지' 라는 말은 한 두가지 뜻으로 압축이 되는것 같다.
'굳이 만나고 싶진 않은데 시간되면 한번 보고' 혹은 '기회가 되면 한 3년 내로는 만나겠지' 라는 의미?
나는 그래서 누군가와 약속을 만들만한 가능성이 있으면 무조건 보는 편이다.
그것이 새벽이 되었든 아침이 되었든 그렇게라도 보는 것이 몸은 좀 불편해도 마음은 그렇게 편할 수가 없거든.
그런의미에서 7월 1일 가졌던 황효와의 장장 5시간에 걸친 수다는
2008년 하반기를 맞이하는 나에게 또 엄청난 이야기거리와 청량감을 제공해 준셈
만날때마다 이상하게 한 5시간정도는 얘기를 나누어야
'아~ 오늘 수다좀 떨었구나'라고 느끼는 우리 둘은 그 긴 시간을 이야기 하고도
'다음에는 또 언제볼까?' 라는 새로운 기약을 만드는 것에 길들여져 있다.
역시나 할증요금이 붙은 택시요금은 반갑지 않지만,
요런 정도의 스트레스 해소라면 매일 있어도 나쁘지 않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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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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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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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1 키를 누르면 더 잘보입니다>
울산 남자 태원과 컨설턴트 정, 양재동 총각 귯수와 내가 함께한 강남역 된장남 놀이
올만에 반가웠당. 그나저나 태원이만 애인있는 이 가슴아픈 현상은 어떻게 할거야..--;;
 Canon EOS 5D | Shutter priority | Partial | 1/125sec | f5.6 | 50mm | ISO-100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rtial | 1/50sec | f6.3 | 50mm | ISO-100
<오랜만에 서울구경 나온 그들은 매우 신나시었다 ㅋㅋ>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rtial | 1/80sec | f1.8 | 50mm | ISO-400
<무지하게 느끼한 콜드스톤 아이스 크림. 맛있긴 한데 기름진듯?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rtial | 1/100sec | f1.8 | 50mm | ISO-400
점점 보는게 어려워지기는 하는데, 그래도 어쩌겠어. 그래도 오랜만에 만나면 더 반갑지 않아?
무료한 삶에 청량제 같은 그들이다.^^
2008. 5.12. 부처님 오신날 기념 4人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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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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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언제나.
이렇게 즐거울 수만 있다면.
연속 2년, 함박눈의 추억과 함께~ 그들과의 만남은 역시나 행복했다~
2007. 12. 14. 청담 휴먼스타빌. YLC 송년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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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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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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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점 연수가 끝나고, 만신창이인 몸을 이끌고 간 경환이의 파티. 결국 새벽 3시에 집에들어오고...근무하다가 졸뻔했다는...-_-;;; 그래도. 참 끌어당김의 힘이란 참 신기하다.
사람이 끌어당기는 인력의 매력. 역시나 몸은 피곤해도 마음만은 즐거웠던 하루.
p.s 모두에게 미안. 내공이 부족한죄로 핀은 죄다 나가버렸다는...ㅠ.ㅠ 앞으론 더 공부할게요~
<오랜만의 그들. 역시나 학생의 태는 다 벗어버렸구나>
<삼성을 책임지는 두 처자. 윤영 & 종화>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13sec | f2.2 | 50mm | ISO-800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15sec | f2.2 | 50mm | ISO-800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25sec | f2.2 | 50mm | ISO-800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25sec | f2.2 | 50mm | ISO-800  PENTAX K10D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sec | f5.6 | 28mm | ISO-400
<그나마 정상적인 사진하나 퍼올림^^ 그날 사진 찍으신분 꽤나 고생하셨던게 고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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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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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게을렀네. 이제서야 홍콩의 사진들 올림. 무려 1달 반전 이야기구나~  NIKON D50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100sec | f18 | 18mm
 NIKON D50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60sec | f7.1 | 70mm |  NIKON D50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30sec | f4.5 | 52mm |  NIKON D50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30sec | f4.5 | 65mm |
<찍고..찍고...또..찍고>
<수건과 라이방은 내 필수 item>
<홍콩의 야경은 멋지다>  NIKON D50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25sec | f3.5 | 18mm
<Hotel Peninsula>
<종철이의 작품. 광각의 웅장함은 실로 아름답다>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2000sec | f4 | 17mm | ISO-200
<그분께서 일하시는 홍콩 청쿵쎈터. 그는 어디에? ㅎㅎ>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1250sec | f4 | 17mm | ISO-200
<어디서나 조립가능한 HSBC 건물>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60sec | f4 | 33mm | ISO-200
<그분과 함께 ^0^>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500sec | f9 | 17mm | ISO-100
<가본 사람은 알겠지만 홍콩은 정말 쪄죽는다. 환장할만큼의 습기>
 NIKON D50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640sec | f8 | 18mm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800sec | f4.5 | 135mm | ISO-100
<그녀들도 뭐 하나 남기고 싶었나보다>
매우매우 즐거웠던 홍콩 여행. 뭐니 뭐니해도 기억에 남는건 쇼핑과 시현이형 정도? ㅎㅎ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즐거웠던 시간. 다시 가고싶지만 홍콩의 습기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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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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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30sec | f4 | 17mm | ISO-800 부모님의 큰누나 방문으로 인해 시작된 House Wine Party. 아직도 기억나는 경환이의 친구분. 일반적인 '파티' 인줄 알고 너무너무 곱게 차려입고 오셨건만. 정말 미안미안. 담에 좋은 파티껀수 있으면 꼭 알려줄게요^^ 원래 모임이나 파티라는건 오랜만에 할수록, 오랜만에 누군가를 만날 수록 즐거운 법인데 그날의 인물이라면 병주와 웅원. 늘 바쁜 병주와 어느샌가 조금은 살쪄버린 웅원이는 파티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촉매제. 황효의 생일까지 더해졌으니 분위기는 쓩쓩~ ㅎㅎㅎ 한둘 모여드는 사람속에 이어지는 새벽 talk 집이 조금만 더 넓고 안락했으면 더 즐거웠을텐데, 개인적으로 미안한 마음. 와인 6병, 샴페인 1병, 각종 안주 및 생일 케익까지 초토화 시킨 거대 파티로 끝나버렸음. 설겆이와 방청소조차 힘들게 느껴지지 않았던, 5월 5일. 어린이날의 파티. p.s 참석해주신 진, 여진, 웅쓰, 황효, 지만, 경환, 경환's friend(한아), 희전, 희전's freind(수진), 진배 그리고 병주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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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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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지겹지 않은 그들. 만나도 만나도 재미있는 그들. 역시나 오늘도 즐거웠다. w/ 관영, 지만, 진 그리고 경환(아. 미처 보지 못한 석근 & 사진이 너무 애매(?)해서 못올린 한준형에게 쏘리) 광각의 즐거움. 마음껏 이용해먹다. p.s 관영이형 포즈가 아주아주 맘에든다는 말이지. 크~  Canon EOS 5D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2000sec | f4 | 40mm | ISO-200  Canon EOS 5D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2000sec | f4 | 17mm | ISO-200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20sec | f4 | 27mm | ISO-800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25sec | f4 | 17mm | ISO-800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25sec | f4 | 17mm | ISO-800
<압구정 등나무집. 급해서 고기랑 냉면 10분만에 다먹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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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가 있어. 올래?' '불러만 주신다면'
2006년 마지막주. 3일이나 이어지는 크리스마스에 휴가 까지 곁들일 수 있었던 그날.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 되는(아무도 몰랐으므로) 상황이었지만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니까.
집부근을 배회하고 있을때 즈음 걸려온 관영이형의 전화
'어. 전번에 그 프로그램좀 가져와 줘' '그럴게요'
대답은 쉽게 했지만 이거야 원. 컴퓨터 파일도 삭제했고 프린트 해놓은 것은 버렸으니 결국엔 머리속에 있는 것들을 recall 해야할 판이다. 그렇게 2시간의 twosome place 죽치기는 계속되었고.
'백설 식용유를 사랑한 난쟁이' '젝스키스와 약육O식 을 통해 연상되는 인물은?' '은하철도 구봉서'
유치찬란 징글벨은 결국 부활 되었다.
House step 을 가뿐하게 밟아주고 도착한 곳은 시청 앞 plaza hotel suite room 1890호. 구면과 초면이 어지럽게 얽혀있는 가운데 새로운 사람과의 조금은 어색한 만남. 처음부터 재잘댈 수는 없겠지만. 시간이 흘러가니 다들 즐거운 시간. 여성분들의 미모야 더 말할 나위도 없었을 뿐더러, 남성분들도 만만치 않은 force 가 느껴지시더라.
여성분 두분은 그날의 the best shot. 색감도. 표정도. 다 좋았다 어디서나 느끼는 거지만. 한국 사람은 엠티촌을 가나 호텔 스위트를 가나 똑같은것 같다.
'마피아 할까요?' '윙크게임 재미있는데' '왕게임 하면서 놀죠'
뭐 어때. 장소가 어디든 재미있게 노는게 중요한거 아니겠어.
즐거운 시간은 빨리가는 법이고. 만남이 있으면 헤어지는 법이고. 더 늦기전에 갈길을 재촉하시는 여자분들과, 그래도 조금은 더 있어주기를 원하는 남자분들. 그 잠깐의 긴 정적. 솔직히 좀 아쉬웠다.
계기가 무엇이 되었든. 어쨌거나 이렇게 만난것도 '인연'이라고 생각했던 나로서는 더욱 그랬고. 다들 좋은 사람들 일텐데. '아 그냥 이렇게 헤어지는구나' 라는 아쉬움.
단 몇컷의 사진이지만. 그래도 이런게 계기가 되어 친해질 수 있다는 것. 멋진일이라고 생각하니까. 내가 사진을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하고.
이름을 다 외우진 못했지만. 몇몇 이라도 다시 떠올리며 연락을 해볼 참.
한사람 한사람의 매력과 개성이 풍성했던.
2006년 12월 24일. 즐거웠다 :)
p.s Special thx to 시현, 관영 and 한준 bros.
- 이승철 / 소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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