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의 새집입니다.
Date : 2006/11/25 21:48
새로 열었습니다.
비싼 카메라로 싸이에
코딱지만한 사진 올리는 것도 싫었고,
내가 가지고 있는 멋진 음악들이
싸이월드에 없는 것도 그렇고,
수십명의 수많은 '일촌' 들이
그냥 일촌인 것만 같아서.
그냥 뭔가 인위적이라는 생각만들어서 말이죠.
결정적으로. 이젠 정말 너무 상처를 많이 받아서.
하고싶은 이야기를 맘껏 하지 못한것 같아서.
그래서 열었습니다.
이제는, 방명록이니 도토리니..
연연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그냥 이야기나 끄적거려갈 생각입니다.
가능하다면 사진이라는 녀석과 함께.
방문해준다면 너무나도 고맙겠죠.
안와주신다 해도 섭섭해하진 않을겁니다.
새로운 집.
그자체가 의미가 있으니까요.
p.s 그래도. 자주 와준다면 많이 고마울것 같습니다. ^.^
비싼 카메라로 싸이에
코딱지만한 사진 올리는 것도 싫었고,

내가 가지고 있는 멋진 음악들이
싸이월드에 없는 것도 그렇고,
수십명의 수많은 '일촌' 들이
그냥 일촌인 것만 같아서.
그냥 뭔가 인위적이라는 생각만들어서 말이죠.
결정적으로. 이젠 정말 너무 상처를 많이 받아서.
하고싶은 이야기를 맘껏 하지 못한것 같아서.
그래서 열었습니다.
이제는, 방명록이니 도토리니..
연연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그냥 이야기나 끄적거려갈 생각입니다.
가능하다면 사진이라는 녀석과 함께.
방문해준다면 너무나도 고맙겠죠.
안와주신다 해도 섭섭해하진 않을겁니다.
새로운 집.
그자체가 의미가 있으니까요.
p.s 그래도. 자주 와준다면 많이 고마울것 같습니다. ^.^
